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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제일고, KBS1 도전 골든벨 출연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5-23 11: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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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규君 미국어학연수(4주) 선발
 
교육부 지정 전국 6대 거점 특성화고로 도약중인 창녕제일고등학교(교장 윤수근)는 지난 14일 실내체육관에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며 인기리에 방송중인 KBS1-TV 도전 골든벨에 출연하여 성공적인 녹화를 마치고 6월 16일(일요일) 오후 7시 10분 전국에 방영된다.

KBS의 예심을 거쳐 선발된 100명의 출연학생을 대상으로 박태원, 정지원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50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에 특성화고의 진로, 학생들의 재치와 장기 공연, 창녕의 생태 관광 문화재 등을 홍보하며 열전을 펼친 결과 최후의 1인으로 남아 47번 해외글로벌 문제를 통과한 3학년 중기자동차과 3학년 김정규 군이 4주간의 미국 어학연수, 차점자인 중기자동차 2학년 김영욱 군이 1주간 유럽 연수자로 선발되었다.

이날 응원차 참석했던 한 학부모는 ‘지금껏 대도시 명문고 위주의 도전 골든벨이 창녕제일고에서 치러졌다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찼다’며 ‘걱정반 기대 반이었는데 비록 골든벨은 울리지 못했지만 많은 학생들이 도시 학교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둬 자랑스럽다’ 고 말했다.

윤수근 교장은 ‘ 성공적인 도전 골든벨 출연에 적극 동참한 학생 교직원, 학부모의 노고에 감사하며, 8월 중에 학생기숙사와 멀티테크니컬과 신설공사를 준공하여 선취업 후진학 거점 특성화고의 기반을 조성하겠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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