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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경북 실현 위한 '소방지휘관 현장 간담회' 개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3-06-04 22: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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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절기 수난사고 및 폭염 등 각종 재난 발생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정보공유 통해...
 
최근 각종 재난사고 발생을 계기로 경상북도가 4일 구미 소재 대영정밀 회의실에서 주낙영 행정부지사 주재로 소방본부장, 소방서장, 구미시 남․여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구미시 소방안전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경북 실현을 위한 소방지휘관과 기업체 안전책임관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발생한 화재사례를 중심으로 문제점 및 쟁점사항에 대해 집중적인 토론이 진행돼으며, 하절기 수난사고 및 폭염 등 각종 재난 발생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정보공유를 통해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경상북도 주낙영 행정부지사는 "박근혜 정부 창조경제의 패러다임인 정부 3.0의 지방적 실천을 위한 기본방향과 비전과 전략을 설명하고 “깨끗하고 투명하고 유능한 서비스 정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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