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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꽃 필 무렵
  • 경북편집국
  • 등록 2013-06-10 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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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6월 들어 도산면 토계리 일원에 감자꽃이 한창이다. 감자는 꽃망울을 따주면 알을 굵게 하는 효과가 다소 있다. 그러나 재배면적이 많으면 일손이 많이 들어 노동력을 대비할때 그냥 두는 것이 경제적으로 더 이익이다.

따라서 대규모 재배지에는 감자꽃이 만개해 농촌에 새로운 볼거리를 주고 있다. 텃밭에 조금 재배할 때는 꽃망울이 맺힐 때 따주는 것이 감자 알이 굵는데 다소 좋다. 감자는 이달말부터 본격적으로 수확이 시작된다. <사진=안동시농업기술센터 이용덕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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