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하순경 상주를 방문, 곶감·감식초 등 수출 품목과 수출 규모 등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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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상주]
상주곶감유통센터는 24일 한국관광광사가 추천한 코안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 소재 아카시아호켈 면세점 상시판매장에 상주곶감외 4종의 농특산품을 입점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주곶감이 호텔면세점에 입점할수 있었던 것은, 상주시가 지난 5월 22일 한국농식품 수출업을 하고 있는 미국 CORWELL 회사 Ron Kim 회장단을 초청하는 등 수차례 협의한 결과이다.
또 면세점 입점에 이어 6월 하순경에는 직접 상주를 방문해 곶감·감식초 등 수출 품목과 수출 규모 등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에 들어갈 예정이다.
호텔 관계자는 “호텔을 이용하는 많은 내외국인들이 상주특산물에 많은 관심과 구매를 위해 적극 홍보판촉활동을 적극 지원해 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업여건 속에서 수출은 농업인의 안정적 농가소득 보장을 위해 국내외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는 무공해 친환경 농특산물 생산과 함께 세계시장의 틈새시장을 지속적으로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