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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수용지구 지표수 보강개발사업 현장 교육가져
  • 김창민 기자
  • 등록 2013-06-26 00: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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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예천] 예천군은 25일 감천면 덕율리 일원에서 군 산하 토목직 공무원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용지구지표수 보강개발사업 현장 교육’을 가졌다.

지표수 보강개발사업은 수자원 확보와 관개 개선 등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이번 수용지구 지표수 보강개발사업은 저수지를 신설하고 있는 사업 현장으로 농업토목의 복합체 사업장이다.

군은 건설사업 관리·감독 업무를 수행하면서 접하기 어려운 농업 토목의 복합체 현장에서 저수지, 용수로, 배수로, 도로 등 향후 업무 수행에 필요한 폭 넓은 지식을 배양하고 기술적 노하우를 축적하기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현장내 주요시설인 제당, 복통, 여수토방수로, 용수로 등을 직접 둘러본 후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박왕기 건설과장은 “앞으로도 도시토목, 도로, 재난방재, 상·하수도사업 등 주요 시설 공종에도 현장 교육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수용지구 지표수 보강개발사업은 총사업비 61억4천만원을 투입해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수혜면적은 44.8ha로 내년 상반기에 준공해 농업 용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영농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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