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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자총 창녕군지회장 세계자유민주연맹 봉사장 수상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7-03 1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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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론적인 이야기지만 자유는 공기와도 같습니다. 우리는 자유 없이 잠시도 살 수 없습니다.”, “이 소중한 자유를 지키기 위해 한국자유총연맹 창녕군지회에 12년동안 5년간은 지부장으로 우리사회의 자유와 안전, 조그마한 봉사로 기여한 공로가 인정받은 것 같습니다.”

지난달 17일 서울 장춘동 한국자유총연맹 본부에서 열린 연맹창립 59주년 및 자유의 날 선포식 2주년 기념행사에서 세계자유민주연맹(WLFD)이 주는 “봉사장”을 수상한 이윤희(62) 창녕군지회장

이 지회장은 창녕에서 태어나 고향을 떠나본 적이 없는 토박이에 사업으로 자수성가해 청소년문화의집 관장, 자유총연맹 창녕군지회장등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경력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주어진 일에 충실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상을 받아 좀 얼떨떨하다”는 이 지회장은 평소 자주 언급하는 ”자유민주사회는 결국 내 가족 사회 국가가 안전한 가운데 삶의 행복도 견실하게 발전하는 사회가 아니겠느냐“며 이것은 누구라도 소중히 생각하는 가치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이 지회장은 평소 사회봉사 활동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청소년 문화의집 어린이 결연사업, 장애인 후원회활동, 창녕군 인재육성장학재단에 3천5백만 원을 기부하는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년소녀가장 문화탐방도 매년 실시하고 있다.
덧붙이는 글

전 세계 139개국이 회원국으로 대만에 본부를 둔 세계자유민주연맹은 인종 국적 지역에 관계없이 자유민주주의 발전을 목적으로 1954년 발족한 국제 민간기구이다. 2001년부터 자유민주주의 발전 등에 공로가 큰 인사를 선정해 자유장과 봉사장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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