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여 단체전 9개부로 조별리그전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500여명의 선수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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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문경]
제23회 새재기 생활체육 전국 정구대회가 문경에서 6일 부터 7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문경국제정구장에서 개최됐다.
국민생활체육 활성화 및 전국 정구 동호인의 참여로 생활체육기반조성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문경시정구연합회가 주최하며 남·여 단체전 9개부로 조별리그전으로 진행되며 전국에서 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날 개회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한 정구관계인사 및 기관단체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돔구장에서 전국의 정구 동호인들이 평소 닦은 기량을 맘껏 펼치는 2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문경시 새마을체육과 관계자는“정구의 본 고장에서 개최되는 생활체육 전국 정구대회가 글로벌 정구도시로 자리 매김하고 정구 인구의 저변 확대와 선수·임원들이 지역의 관광지를 체험하도록 유도하는등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