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5학년 1반 교실에서 학생 29명으로 조직 -
|
대구서부소방서(서장 김태한)는 8일 칠곡 소재 대구동평초등학교에서 미래의 안전문화를 선도할 학생 29명으로 한국119소년단 발대식을 가졌다.
|
이날 발대식에서는 한국119소년단 전원에게 단복과 모자를 지급하고 ▲119소년단장 및 단원 임용장 수여 ▲119소년단 선서 ▲교장 및 예방안전과장 인사말 ▲심폐소생술 등 간단 응급처치법 체험 보급 이어 기념촬영 하고 학교주변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에 조직한 한국119소년단은 1963년 창단하여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건전하고 건강한 어린이 육성을 목표로 하는 범 우주적인 청소년단체이며, 영문으로 119KYC(korea youth 119corps)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