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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시는 지난 9월 20일부터 친환경농업을 하는 44농가를 대상으로 2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발효퇴비 생산사업을 추진한다.
발효퇴비는 수피(나무껍질)와 쌀겨의 혼합물에 발효제를 섞어서 만들며, 토양환경을 작물재배에 이로운 미생물이 잘 살 수 있도록 조성하여, 뿌리의 생육을 실하게 하고 병해충에 견디는 힘을 강하게 하여 친환경농업의 기반이 되도록 만들어 준다.
동해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며, 친환경농산물의 지속적인 생산과 안정된 공급을 위해 일반농가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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