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불카드는 시내지역 편의점 위주로 충전소가 설치, 면단위 경우 충전에 많은 어려움 겪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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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상주]
상주시가 오는 12일부터 시내버스 후불교통카드(신용카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시내버스 이용시 현금 또는 충전식 선불교통카드를 사용해야 하고 선불카드의 경우 시내지역 편의점을 위주로 충전소가 설치돼 있어 면단위의 경우 충전 등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에 시행하는 후불교통카드(신용카드) 서비스로 인해 시내버스 이용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됨은 물론, 대중교통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상주시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2010년 단일화 요금제 시행, 2011년 선불교통카드와 무료환승제도를 시행해 오고 있으며, 이번 후불교통카드 시행으로 한층더 대중교통 이용에 따른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중교통 활성화와 시민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