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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서구청에서는 식품접객업소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일반음식점의 환경개선 및 낭비적인 음식문화를 개선하고자 사업비 11,268천원을 투입하여 ‘좋은 식단’ 실천 홍보액자와 종이타올, 스마일명찰을 제작하여 오는 28일 관내 일반음식점에 배부한다.
이번 식품접객업소 환경개선지원사업은 화장실 환경개선을 위해 좋은 식단 홍보문구가 삽입된 ‘홍보액자(별첨사진)’ 260개를 제작하여 일반음식중 모범업소 130개소에 배부하여 화장실에 부착토록하고, 종이타올 118상자를 구입하여 120㎡이상 일반음식점 중 종이타올 구비되지 않은 업소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또한 업소종사원들의 친절서비스 향상을 위해 ‘차릴 때는 알뜰하게 먹을때는 남김없이’라는 홍보문구가 새겨진 ‘스마일 명찰’ 1,300개를 제작 배부하여 업소종사자들이 패용토록 할 계획이다.
이한식 위생과장은 “지난 상반기에 남은 음식 싸주는 포장용기 14,000매를 제작 200개업소에 배부한데 이어 이번에 제작한 액자와 명찰을 배부함으로써 구민들에게 좋은 식단 자율실천 분위기를 유도하고 업소종사자들의 친절서비스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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