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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구미]구미시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농한기를 이용해 농작물 후기관리 교육 및 영농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현장영농 교육을 7월 하순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농한기인 이때 마을쉼터나 정자나무 밑, 마을회관에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는 농업인들이 삼삼오오 모여있어 농업인상담소장과 담당 읍면지도사들은 현장을 방문해 상담과 의견교환을 통해 영농지식과 궁금한 문제를 풀어나가는 등 현장영농교육을 받고있다.
구미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주요 교육은 작물관리 요령과 병해충 방제, 여름철 과원관리, 가축 질병관리, 농기계 임대요령 등 당면한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하고 상담이 진행 되고있다"면서 "140개소에 2,000여명을 대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