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28일 4일간, 귀농․귀촌희망자 33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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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상주]상주시는 25일부터 28일까지 3박4일간 상주환경농업학교와 낙동승곡녹색농촌체험마을에서 도시지역 귀농·귀촌희망자 33명을 대상으로 제7기 공동체귀농학교를 운영한다.
상주시가 실시하는 공동체 귀농학교는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을 대상으로 상주시의 농업현황과 정책지원 사항, 농장체험, 선배귀농인과 대화시간 등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에게 실질적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운영하고 있다.
또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이론교육과 선배 귀농인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한 영농현장을 방문하는 등 현장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함으로써 예비 귀농인들이 농업농촌의 현실을 제대로 알고 대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상주시는 2016년까지 귀농귀촌인 3,000가구 유치를 위해 귀농귀촌특별지원팀을 중심으로 도시지역 귀농귀촌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한 귀농귀촌 교육은 물론, 차별화된 지원시책을 확대 추진함으로써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활기찬 농촌사회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