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숲 놀이 체험을 비롯해 전통먹거리와 친환경 로컬푸드 체험, 자연보호발상지 금오산 탐사, 기후변화, 녹색환경체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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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구미] 구미시는 자연보호운동발상지인 금오산기슭의 경상북도자연환경연수원에서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초등학생 4, 5, 6학년 100여명을 대상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꿈나무 캠프’를 개최한다.
지난해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캠프는 아름다운 숲 놀이 체험을 비롯해 전통먹거리와 친환경 로컬푸드 체험, 자연보호발상지 금오산 탐사, 기후변화 그리고 녹색환경체험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 지속가능한 친환경 에코도시를 표방하는 구미시는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기후변화의 이해와 환경보존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실천의지를 다질 수 있는 소중한 친환경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배정미 새마을과장은 “어린시절부터 자연을 벗 삼아 환경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일상에서 녹색생활실천을 솔선수범하여 푸른 구미의 미래를 책임지는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