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심 등 20여명 참가, 3일동안 금오테니스장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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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구미] (사)대한테니스협회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3일간 구미 금오테니스장에서 대한테니스협회 심판강습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습회는 주심 15명 및 진행요원 5명 등 20여명의 대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국내 대회를 운영하는 주심의 역량 강화에 목적을 뒀다.
강습회 내용은 실기 강의 및 필기 시험을 3일 동안 치르게 되며,현재 활동하고 있는 주심들의 심판 기본자세와 역량 테스트 및 변경되는 심판규정 이수와 정립을 위한 주심 필수교육 이수과정이다.
특히 이번 강습회는 지난 3월 구미 메트로호텔에서 100여명의 전국카누연맹 심판 및 이사들을 대상으로 개최된 대한카누연맹 심판강습회 개최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전국 단위 심판강습회로서, 구미시는 이번 강습회를 치르며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