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유의 친화력으로 직원 인화단결에도 앞장서 왔으며, 축구 등 스포츠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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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교정청(청장 나진영)은 여주교도소 정성수 교사(34세)를 이달의 모범교도관으로 선정하고 표창했다.
정성수 교사는 지난 2007년 2월 교정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인 자세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온 모범교도관이다.
정 교사는 여주교도소 분류심사과 운영지원작업 담당자로 항상 수용자 불취업해소 방안에 대해 연구하며, 신입수형자들에 대한 면밀한 자료 검토와 심도있는 상담을 통해 수형자 출역을 유도하여 미지정수용자 감소와 불취업해소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운영지원작업에 관한 여러가지 문제제기와 그에 따른 개선사항을 제시하고 적극적인 과간 업무협조를 통해 운영지원작업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원활한 운영지원작업에 공헌헸다.
또한 가석방 관련 민원전화 응대 시 항상 친절하고 자세하게 응대하여 민원인을 이해‧안심시키고, 매월 5~6건의 민원서신을 처리하면서 민원인에게 다소 생소하거나 어려울 수 있는 용어를 배제하고 쉬운 용어들을 주로 사용하며, 가석방 최종 허가 여부를 최대한 신속히 가족들에게 SMS로 통보해 줌으로써 교정행정의 투명성 및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정 교사는 평소 특유의 친화력으로 직원 인화단결에도 앞장서 왔으며, 축구 등 스포츠를 통한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단합을 도모하고, 선‧후배간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에도 앞장서 온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