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6일부터 1박2일(금, 토) 3회 총 12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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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영천] 영천시는 최근 제2의 인생을 농촌에서 시작하기 위해 찾아드는 귀농·귀촌인의 안전 정착을 위해 도시민 초청 귀농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귀농투어는 농림축산식품부 도시민농촌유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하는 사업이다. 1차 투어는 9.6∼9.7, 2차는 9.27∼9.28, 3차는 10.11∼10.12, 3회 각 40명 총 1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이달 23일부터 모집에 들어간다.
도시민 초청 귀농투어는 영천시 귀농연합회가 주관하고 영천시가 주최하는 사업으로 영천시의 잠재력을 소개하며 전문가로부터 귀농정책, 선배 귀농인 농장체험, 홈스테이, 농촌마을 탐방 등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돕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포도, 복숭아 등 전국 최고의 과일 주산지로 농가소득이 높고, 경마공원, 미국보잉사 항공부품센터 유치 등 지방자치 단체 중 향후 성장 가능성이 가장 높은 매력적인 도시가 영천”이라며 “이번투어는 귀농·귀촌 현장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귀농정보 제공과 현장체험을 통해 실패하지 않는 귀농·귀촌이 되도록 시에서 최선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귀농투어 참가 신청은 영천시농업기술센터(http:www.01000.go.kr)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서를 작성해 팩스(054-339-7289)나 이메일(jj7797@korea.kr) 또는 우편,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참가자 확정 명단은 귀농투어 시작 5일전 개별 통지한다.
자세한 내용은 영천시농업기술센터(054-339-7286)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