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우포누리』논그림 눈길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8-28 14:05:57
기사수정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자연생태계의 보고인 우포늪의 청정지역 이미지 제고와 창녕농산물의 우수성 홍보를 위해 우포늪 옆 유어면 대대제방 아래로 펼쳐진 대대들녘에 유색벼를 이용해 창녕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우포누리’를 논그림으로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색벼 논그림(Farm-Art)은 농업의 중요성과 우리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친환경농업도시 창녕군의 이미지를 더욱 굳건히 하고자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으로 농촌진흥청 기능성작물부 신소재개발과(과장 남민희)의 무상 기술이전을 받아 추진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그림을 통해 우포늪을 찾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함과 더불어 우리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우포누리’를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