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 재난안전네트워크단체,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와 합동으로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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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포항] 포항시는 4일 죽도시장에서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추석 명절보내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 행락철과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연휴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이날 제210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포항시 재난안전네트워크단체,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와 합동으로 캠페인을 실시함으로써 행사의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죽도시장을 이용하는 시민과 상인들에게 △성묘길 안전한 야외활동 △우리 집 안전점검부터! △화재발생시 안전 행동 △귀성길 안전운전요령 등이 담긴 전단지와 안전점검의 날 홍보물을 배부하며 귀향길 및 귀경길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한국가스안전공사 및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에서는 노후화된 가스․전기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장종두 포항시 안전행정국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안전사고 취약지인 재래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해 대형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