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항에서, 삼학도, 평화광장에 이르는 해안변 일원 6.9㎢
전남 목포시는 10월 1일 시민의 날을 맞아 북항에서 평화광장에 이르는 해안변 일원 6.9㎢가 『목포 해양문화 관광특구』로 지정되었음을 선포하고 관광특구로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하게 된다.
이번에 관광특구로 지정된 북항~유달산~원도심~삼학도~갓바위~평화광장 일원은 천혜의 해양관광 자원과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예술 자원이 풍부한 지역으로 이를 십분 활용하여 동북아의 관광거점 도시, 더 나아가 세계적인 해양관광지로 발돋움하기 위하여 지난 3월 전남도에 특구 지정을 신청하여 지난9월 28일 전남도지사의 지정에 의거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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