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에 추천한 결과 명실상감한우, 갈비마트, 고수부지, 주왕산삼계탕 등 4개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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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상주]상주시 보건소는 지역내 모범음식점 중 우수업소에 대해 으뜸음식점 지정을 경북도에 추천한 결과 명실상감한우, 갈비마트, 고수부지, 주왕산삼계탕 등 4개업소가 으뜸음식점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으뜸음식점은 경북도의 외식산업관련 교수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로부터 음식의 맛과 멋, 위생관리 및 영업환경, 서비스수준 및 마인드 등 3개 분야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지정한다.^식품위생법 제47조의 시설기준에 적합하고 모범음식점 지정후 6개월이상 최근 2년이내 민원불편 신고가 없는 모범업소로서, 으뜸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도지사 으뜸음식점인증표시판과 지정증을 교부한다.
특히 지정된 업소는 경상북도에서 경영 전략 및 경영개선 교육 등 맞춤형 현장방문경영컨설팅을 실시하고, 경북 인터넷 ‘맛’ 홈페이지와 홍보책자를 통해 홍보하게 되며, 식품진흥기금 시설융자 우선 알선 등 각종지원 사업과 이용권장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한편 상주시는 이번 으뜸음식점 지정에 따라 모두 8개업소가 으뜸음식점으로 지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