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태지역 물 교육 리드기반 구축, 물교육 대표 프로그램 개발 및 장기협력구축 위해 마련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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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 홍수 및 가뭄 등 물 관련 재해가 증가하면서 물 관리 중요성에 대한 ‘아태지역 공무원 워크숍’이 안동리첼호텔에서 개최된다.
유엔환경계획(UNEP)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5일간 개최되며 아태지역 개도국 공무원 21명과 물 전문가 등 13개국 24명이 참석한다.^ 특히 ‘2015년 7차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개최’ 홍보와 아태지역 물 교육 리드기반 구축, 아태지역 개도국 공무원 대상 물교육 대표 프로그램 개발 및 장기협력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 수자원관리와 생태계 간 상호보완성 ▷ 생태계 구조 및 기능 ▷ DPSIR의 개념소개 ▷ 생태계 서비스 이해 ▷ 수자원관리자처럼 생각하기 ▷ 인간의 활동과 생태계 ▷ 지역차원 적용을 위한 방법 ▷ 전략적 적응 가능한 운영숙달 ▷ 생태계 구조이해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과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유엔환경계획(UNEP은) 기상변화·대기오염에 의한 인간의 건강 변화·해양오염 등 정보 수집하는 지구환경 모니터링 시스템(GEMS), 환경변화 요인의 관측 데이터를 모아 컴퓨터로 분석하는 지구지리 정보시스템, 공해나 환경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국제환경 정보시스템(INFOTERRA), 인간과 인간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화학 물질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는 유해물질 등록제도(IRPTC) 등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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