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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성주봉 행복의 숲’, 1만여명의 체험객 다녀가
  • 곽상호 기자
  • 등록 2013-09-26 17: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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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9월부터 운영한 이래 큰 인기
 
[fmtv 상주]상주시 한방산업단지내 행복의 숲(healing 센터)은 올해 9월부터 운영한 이래 현재까지 1만여명의 체험객이 다녀가는 등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행복의 숲은 전문 숲해설가 2명을 두고 ‘치유의 숲’등 8개 존으로 구성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과 여가생활, 체험학습과 가족간의 대화를 통해 가족애를 되새겨볼 수 있는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성주봉 행복의 숲은 한약초체험과 방향성 식물체험을 할 수 있는 향기의 숲과 풍(風)욕체험, 슬로우 워킹 건강체험, 수목식별체험 등으로 이뤄진 생활의 숲, 황톳길과 야생화, 고공데크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희망의 숲, 명상과 삼림욕, 음이온 체험장인 치유의 숲, 자연암석원과 자연 소나무분재원으로 구성된 건강의 숲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돼 있다.

체험 프로그램 참여는 10명이상으로 참가당일 10일전에 반드시 사전 예약해야 가능하며, 예약문의는 힐링센터(전화 054-537-887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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