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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물환경 해설사 양성 '첫 개강식' 열려
  • 곽상호 기자
  • 등록 2013-09-27 16: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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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환경해설사 교육과정 이수자에게 위촉장 수여, 2015년 제7차 세계물포럼 홍보위원으로
 
[fmtv 상주] 상주시가 물환경 해설사 양성을 위한 첫 개강식을 27일 중덕동 소재 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물환경해설사 양성 교육은 처음으로 실시하며, 희망자 중 45명을 선발해 27일부터 11월 29일까지 10주간(매주 금요일)에 열린다.^이번 교육은 환경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물환경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과 실습을 비롯한 현장학습까지 병행하여 실시함으로써 교육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또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경우 물환경해설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2015년 제7차 세계물포럼 홍보위원으로 위촉해 폭넓은 활동을 하게 되며, 관광객 등의 방문시 낙동강주변의 문화관광시설 안내 및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물환경해설사 양성을 통해 청정상주의 이미지 홍보에 크게 기여하고 범 시민적인 녹색생활 실천 계도활동 등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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