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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최종원 등 유명 배우 안동으로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3-10-09 01: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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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2일 ‘그것은 목탁구멍 속의 작은 어둠 이었습니다’ 공연
 
[fmtv 안동]이달 11일과 12일 양일간 연극 ‘그것은 목탁구멍 속의 작은 어둠 이었습니다’ 공연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이날 배우 오현경과 최종원, 이문수, 박팔영, 민경진, 배수백, 박민정 등이 공연을 위해 안동을 찾는다.

연극 ‘그것은 목탁구멍 속의 작은 어둠 이었습니다’는 조각가 출신 승려가 번뇌에서 벗어나고, 수행의 방편으로 불상을 만들면서 겪는 구도와 깨달음의 세계를 통해 인간과 예술의 본질을 다루는 작품으로, 연출가 강영걸이 총연출을 맡았다.

이 작품은 서울연극제 대상, 희곡상, 남자연기상 신인상, 특수부문상을 수상했고, 백상예술대상과 연출상, 희곡상, 인기 배우상, 삼성 문화상을 수상하기도 한 명작 연극으로 알려져 있다.

예매와 관련,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andongart.go.kr) 또는 전화 054)840-36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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