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하고 즐거운 노인회 활동에 보탬 되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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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강보영 안동병원 이사장이 14일 대한노인회 안동시지부를 방문해 “노인복지를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강 이사장은 성금을 전달하면서 “고령화 시대에 많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돕는 노인회 활동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1천만원의 성금을 전달 받은 김교환 노인회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노인회 후원에 앞장서는 등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안동병원에 감사하며 노인복지를 위해 쓰겠다”고 말했다.
안동병원은 매년 1천만원의 성금을 노인복지사업을 위해 후원하고 있다. 또 7년째 리더스포럼 운영, 관내 독거노인 100가구 결연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