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0여박스 고구마 수확, 관내 12개 소외계층에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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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안기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수확한 고구마 나누기 행사를 펼쳐 더불어가는 사회조성에 앞정 서고 있다.
안기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4일 이천동 지역의 농가에서 공한지 2필지에서 지난 봄 부터 농기계를 동원해 밭고랑 만들기, 로타리 작업과 봄·여름에 걸쳐 수확한 12여박스의 고구마를 수확, 관내 12개 경로당 및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권수복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사회소외계층에 대한 지원활동, 도시환경정비, 사회질서 확립을 위한 각종 캠페인·계도활동 추진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