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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12년 경남관광실태조사 결과 발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10-17 15: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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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2012년 경남관광실태조사 결과를 이달 발표했다. 이 조사는 2012년 계절별(봄, 여름, 가을, 겨울)로 창녕군의 관광지를 방문한 만15세 이상 내국인 남녀를 대상으로 방문경험, 여행정보원, 방문지 선택이유 등 25개 항목을 조사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창녕군 관내 주요 여행 방문지로 우포늪이 33.5%로 가장 많은 여행객이 찾았고, 다음으로 부곡하와이(20.6%), 부곡온천(11.0%)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다음은 2012년 경남관광실태조사 주요 조사결과(창녕군 부문)이다.

창녕군 관광지 방문경험 : 전년도(2011년)에 창녕군 관광지를 여행목적으로 방문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는 35.5%, 방문한 경험이 없는 응답자는 64.5%이며 계절별 방문경험은 봄이 56.7%로 가장 높고, 가을이 24.0%로 가장 낮음.

여행정보원 : 여행에 관한 정보는 ‘인터넷(24.5%)’, ‘대중매체(23.5%)’, ‘친구/친척/동료(22.0%)’ 등에서 얻는 것으로 나타남.

방문지 선택이유 : 현 관광지를 여행 목적으로 선택한 주된 이유는 ‘볼거리․즐길 거리(42.2%)’, ‘학습 및 교육적인 효과(20.2%)’, ‘레저/스포츠(17.0%)’ 등의 순으로 나타남.

여행 동반형태 : 여행 동반형태는 ‘자녀동반 가족 및 친지(34.5%)’, ‘동호회(20.2%)’, ‘자녀 미동반 가족 및 친지(14.3%)’ 등 순으로 나타남.

여행 방문지 : 주요 여행 방문지 1위로는 ‘우포늪(33.5%)’이 가장 많은 여행객이 방문했고, 다음으로 ‘부곡하와이(20.6%)’, ‘부곡온천(11.0%)’ 등 순으로 나타남.

교통수단 : 창녕군을 방문한 관광객이 이용한 교통수단은 ‘자가용/렌트차량(73.3%)’, ‘전세/관광버스(19.8%)’, ‘고속/일반/시외버스(4.6%)’ 등의 순으로 나타남.

재방문 의향 : 창녕군을 방문한 관광객의 84.3%는 재방문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추천 의향 : 창녕군을 방문한 관광객의 90.8%는 주위 사람들에게 현 관광지를 추천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창녕군 관광발전을 위한 육성·장려 방안 : 창녕군 관광발전을 위해 중점적으로 개선 추진해야 할 사업은 ‘산, 강, 바다 등의 자연․생태 관광자원 활성화(24.8%)’, ‘종합레저시설 육성·개발(20.5%)’ 등의 순으로 나타남.

군 관계자는 2012년 경남관광실태조사(창녕군 부문) 결과의 자세한 사항을 창녕군 홈페이지(http://cng.go.kr)에 게재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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