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전시실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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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아름다운 우리꽃의 소중함을 도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전시실에서 ‘우리꽃 복원 야생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안동시우리꽃지킴이회와 한국야생화안동시연합회, 안동시농업게술센터가 연계해 추진하는 이번 전시회는 사라져가는 우리꽃을 이용해 도시민들의 정서를 함양하고 우리꽃의 우수성 홍보와 소득 및 자원화 가능성을 판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우리나라를 원산지로하는 우리꽃을 이용해 회원들이 일년동안 정성들여 가꾼 분경과 실내정원 등 약 200여점이 출품·전시된다.
금차용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소박하고 정제된 멋을 가진 우리꽃의 아름다움을 통해 가을의 정취에 흠뻑 빠져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매년 도시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 개발과 농심함양을 위해 녹색공감 생활원예반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