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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동해안권역 자율관리어업 발전방안 모색
  • 편집국
  • 등록 2007-10-02 21: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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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율관리어업 담당자 워크숍 개최
 
한국수산회 주관, 해양수산부 후원으로 동해안권역 자율관리어업 담당자 워크숍을 오는 4일과 5일 양일간 울진 백암한화콘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해양수산부 2명, 지방해양수산청 12명, 지방자치단체 34명, 국립수산과학원 2명, 수협 19명, 한국수산회 9명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현장에서 자율관리어업을 담당하는 공무원의 역량 강화 및 내실화를 꾀하고 현장 의견수렴을 통한 자율관리어업의 제도적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하는 자리이다.

주요내용으로 첫째날은 자율관리어업 정책방향 소개 및 어선어업 공동체 활성화 방안 발표와 자율관리어업 활성화 방안 분임토의로 진행되며, 둘째날은 우수사례 발표 및 분임토의 결과 발표와 종합토론 등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자율관리어업에 대한 정책방향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여 내실있는 자율관리어업 공동체의 생산성 향상 및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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