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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사랑의 집 6호점 탄생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10-22 17: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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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2008년부터 매년 시행해오고 있는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통해 창녕군 남지읍 마산리에 사랑의 집 6호점을 완공하고 22일 입주식을 가졌다.

사랑의 집 6호점은 창녕군 사랑의 집짓기 봉사단 ‘울타리(단장 김봉석)’가 주축이 되어 자원봉사자와 기부천사들이 함께 힘을 모아 5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이날 완공을 하게 됐다.

사랑의 집짓기 사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랑의 집짓기 봉사단 ‘울타리’에 소속된 15개 업체 및 단체 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이번 6호점까지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다. 또 대한지적공사 창녕군지사(지사장 석비호)는 매년 무료경계측량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이날 입주식에 참석한 김봉석 단장은 “우리사회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여건인 만큼 도움의 손길이 더욱 절실히 요구된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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