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iCOOP상주생산자 단체․iCOOP 생협사업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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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상주]상주시와 iCOOP상주생산자 단체, iCOOP 생협사업연합회는 지난 19일 도·농 교류를 통한 상호간의 이해증진 및 상생(Win-win)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iCOOP 생협은 소비자 생활협동조합으로 1997년 창립돼 현재 전국 75개 회원생협과 17만명이 넘는 조합원의 출자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국 140개의 친환경 농산물 매장인 자연드림을 운영해 지난해에는 약 3천5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 115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iCOOP상주생산자단체는 친환경 농산물(쌀, 곶감, 포도, 사과 등)을 생산해 iCOOP 생협의 직거래로 농산물을 납품하는 등 연간 30억원 이상의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맛 좋고 품질 좋은 친환경 농산물이 더욱 다양하게 판매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바라며, 앞으로 친환경농업을 더욱 발전시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 상주’를 건설해 전국 최고의 농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