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아세안센터 '다문화 강연회' 안동 개최
  • 박경근 기자
  • 등록 2013-10-29 11:13:23
기사수정
  • '다문화, 한국의 미래'란 주제로 우리 사회의 다문화에 대한 인식 제고
 
[fmtv 안동]한-아세안센터는 우리 사회의 다문화 인식을 개선하고자 29일 ‘다문화, 한국의 미래’란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영주시와 안동시에서 공동으로 열리는 이번 강연회는 영주 청소년 문화의 집 다목적홀(오전 10시 30분~12시)과 안동시청 대회의실(오후2시~4시)에서 각각 열린다.

강연회는 ‘문화다양성’과 ‘동남아시아 문화 전반’을 논점으로 하는 2개 세션에 걸쳐 다문화사회가 피할 수 없는 세계적 추세가 된 현 시점에서 문화 간 조화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이 제시된다.

또 결혼이주자 가족, 다문화 가정에 관심을 갖고 있는 지역주민 및 각계인사 등이 참석하며 김현미 연세대 교수와 조흥국 부산대 교수 등의 강사진이 문화다양성과 전세계적 다문화 추세 및 동남아시아지역의 다문화 사회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한-아세안센터 관계자는 “이번 강연회를 통해 한국 다문화사회의 발전방향에 대한 귀감을 얻고 문화다양성의 중요성을 짚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