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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다문화가족과 새터민, 학생, 전입세대, 시민들에게 안동의 문화와 시정추진 주요사업현장 등을 바로 알리는 ‘안동 바로알기 현장견학(팸 투어)’가 성황을 이루고 있다.
시는 올해까지 안동의 주요 문화자산·사업장·시설 등에 대한 팸 투어를 실시한 결과 11회에 걸쳐 총 1,284명이 참가해 안동 문화와 시정을 바르게 이해하고 시정의 동반자 및 지역사회 일원으로 정찰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팸 투어 참가자들은 안동에 살면서도 관람하기가 어려웠던 신도청 조성지, 바이오산업단지, 안동문화관광단지, 낙동강사업장 및 3대문화권 사업지 등을 둘러보며 안동의 변화에 대한 큰 기대감과 자부심을 느끼고 애착을 갖는 계기가 됐다는 평을 내렸다.
한편 올해 마지막 팸 투어는 평소 직장생활과 학교수업 등의 사유로 참가가 어려웠던 직장인과 학생들의 희망에 따라 오는 16일 12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