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변화와 에너지위기에 대처하고 녹색생활실천의 중요성에 대한 녹색생활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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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김천] 김천시가 사명대사길 걷기대회를 지난 10일 직지문화공원에서 환경단체와 일반시민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명대사길 걷기대회는 기후변화와 에너지위기에 대처하고 녹색생활실천의 중요성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직지문화공원을 출발해 세계도자기박물관을 지나 직지저수지(기날마을)방향으로 가는 길을 거쳐 직지문화공원으로 돌아오는 약 3km코스로 진행됐다.
또 각종 레크레이션 및 경품추첨과 함께 녹색생활 체험을 위한 친환경 솟대 만들기, 친환경 비누만들기, CO2배출측정체험 및 자가발전 솜사탕만들기, 녹색음식체험, 사명대사 주먹밥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느끼고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