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운동 주민센터(동장 서강언)는 특수시책으로 전입 세대에 관내 현황도를 무료 전달하여 낯 설은 지역에 대한 따뜻한 정감과 함께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행정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어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다.
영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류재광)에서 관내 현황도 2,000부를 제작해 동 주민센터에 기증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 관내도 전달을 하고 있다.
이번 제작된 관내도는 통별로 칼라로 구분 제작 하였으며, 특히 대형건물 캐릭터 삽입 등 영운동 관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타시군 전입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대전에서 직장관계로 영운동으로 전입한 이정민(38세. 여)씨는 “직장으로 인해 이사를 자주 옮겨 다니지만 이번처럼 영운동 관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관내도를 전달 받기는 처음이라며 또한 마치 고향을 방문한 것처럼 훈훈하고 따뜻하게 친절히 맞아준 직원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영운동 주민센터(동장 서강언)는 “관내도 무료배부 서비스에 대한 민원인들의 호응도가 너무 좋아 앞으로도 민원만족 행정 구현을 위한 자체 특수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 만점행정 구현”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