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사회복무교육센터 ‘행복한 동행’ 다솜학교 찾아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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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구사회복무교육센터 자원봉사동아리 ‘행복한 동행’이 지난 24일 오후 대구가톨릭근로자회관 ‘다솜학교’에서 다문화가정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정기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 학습지원 프로그램인 다솜학교를 찾은 회원들은 초등생을 비롯한 학생과 학부모 50여명과 마술배우기와 미니운동회 등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함께 했다. 특히 투호와 같은 전통놀이도 준비해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이 우리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도 마련했다.
이날 활동에는 교육센터 수료생인 사회복무요원과 교육센터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했으며 다솜학교 학생들과 다수의 학부모들과 기관 직원들까지 프로그램에 동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행복한 동행’은 지난 2008년부터 매월 지역의 아동시설, 다문화가정 학습시설 등을 찾아 꾸준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사회복무요원들의 자원봉사 동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