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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라이온스클럽 자매마을 3주년 행사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11-26 19: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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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클럽 355-C지구 제7지역 소속 남지라이온스클럽(회장 김상홍) 회원들은 남지읍 매전마을에서 자매결연 3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주민들에게 목욕봉사와 저녁식사를 대접하고 경로당에 90만원 상당의 식기세척기를 기증했다.

이날 회원들은 클럽 회원이 운영하는 남지목욕탕에서 마을 어르신 목욕봉사와 함께 인근 강풍횟집에서 저녁식사를 대접해 국제라이온스클럽의 ‘나는 봉사한다’는 이념을 실천했다. 남지클럽은 지난해 2주년 기념행사시에도 2백여만원의 예산으로 마을주민과 회원간의 화합한마당 잔치를 여는 한편 경로당에 필요한 선반과 식기를 기증한 바 있다.

김상홍 회장은 “몇 차례의 형식적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남지라이온스클럽이 존재하는 날까지 매년 반복해서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라이온스클럽 355-C지구 제7지역 소속 남지라이온스클럽은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0년 11월 25일 남지읍 매전마을(이장 김대곤)과 자매마을 결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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