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된 종합복지타운 사무실, 회의실, 주거시설로 이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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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청송] 청송군 성덕댐 주변지역 총 사업비 43억원을 들여 건립된 안덕면종합복지타운의 준공식이 2일 개최됐다.
이번에 완공된 안덕면 종합복지타운은 대지면적 2,443㎡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1,777㎡로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사무실, 회의실, 주거시설이 들어 섰으며, 정비사업비로 10개월간의 공사를 마치고 개관했다.
안덕면 종합복지타운은 앞으로 남청송농협 안덕지점과 병원이 입주하고, 원룸 7실, 투룸 3실은 교사, 공무원 등 세입 희망자에게 임대할 예정이며, 회의실은 안덕면민의 토론장과 취미생활 및 여가활용 공간으로 사용된다.
청송군 관계자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외관으로 안덕면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된 종합복지타운은 다양한 주민복지 욕구 충족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돼 안정적인 농촌생활을 영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