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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의 한마당 축제, 12월 열린 초대전 개최
  • 박경근 기자
  • 등록 2013-12-03 10: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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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개의 부스, 다양한 장르 선보인다
 
[fmtv 안동]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예술가들의 한마당 축제인 12월 열린 초대전이 3일부터 29일까지 안동문화예술에전당에서 개최된다.

열린초대전은 안동을 비롯한 경북북부 지역예술가의 성공적 사례의 전시회로 회화, 서예, 사진, 공예, 시화 등 다양한 장르를 한자리에 소개한다.

이번 전시회 참여 작가는 장혜녕 민화작가, 박복희 서양화가, 강성호 문인화가, 변영환 행위예술가, 원상호 작가, 이진우 사진가, 임춘애 시인, 박지현 작가 등이 대거 참여해 이색적인 공간과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2011년 2월부터 시작된 열린초대전은 그동안 매회당 한달씩 22회를 진행해왔으며 총 550일간 4만5천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역대 최장의 전시회로 기록되고 있다.

한편 열린초대전은 이번 전시회를 끝으로 3년간의 여정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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