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개선 창녕군연합회 신은숙 회장이 3일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2013년도 농촌자원분야 종합평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신은숙 회장은 2011년부터 생활개선회 창녕군연합회장, 경남도 부회장직 등을 맡아오면서 농촌여성 지도자로서 농촌여성의 지위 향상과 농촌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에 상을 받게 됐다.
신 회장은 또 1989년부터 23년간 생활개선회에 몸담아 오면서 사랑의 이웃돕기 2,716세대(김장, 쌀, 반찬 나누기, 어려운 세대 주거환경개선), 지역사회 봉사활동 170회 680명(노인복지회관, 장애인 복지회관), 내고장 농특산물 알리기 12회 등 지역사회 발전과 조직 활성화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신 회장은 “부족한 제가 이렇게 수상을 하게 된 것은 오랜 시간 회원들과 함께 노력한 결과이므로 이 영광을 회원여러분께 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정진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