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군 길곡면 새마을부녀회, 헌옷 수집활동 전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12-05 15:23:28
기사수정
 
창녕군 길곡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용자)는 4일 길곡면사무소 광장에서 헌옷수집 활동을 펼쳤다. 이날 모아진 헌옷은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동안 각 마을 새마을부녀회원들의 주도로 마을주민들이 함께 모아온 것으로 580kg이 수집됐다.

이렇게 수집된 헌옷은 새마을운동 창녕군지회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판매한 수익금으로 가래떡을 만들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48세대에 제공할 예정이다.

길곡면 새마을부녀회 강용자 회장은 “이번 행사가 아무렇게나 버려지던 헌옷에 대한 인식을 달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헌옷 수집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