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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귀농·귀촌 유치활동 펼쳐 '142명 희망'
  • 곽상호 기자
  • 등록 2013-12-06 22: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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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 친환경힐링페스티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450여명이 귀농상담을 신청...
 
[fmtv 상주] 상주시는 서울무역전시관에서 1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2013 친환경힐링페스티벌(ECO SHOW 2013)에서 귀농귀촌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한국농어민신문이 주최하고 친환경생활연대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웰빙을 넘어 환경을 생각하고 생활 속에서 자연과 동화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친환경 농자재관, 도시농업관련설비, 실내 텃밭 가꾸기, 친환경주거 및 주택관, 친환경 생활 및 제품관 등이 전시·운영된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도시의 700백만명에 이르는 베이비부머세대(1955∼1963년생)들은 은퇴후 자연으로 회귀하려는 본능과 함께 귀농·귀촌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따라 상주시는 이번 행사에 홍보부스를 운영해 450여명이 귀농상담을 갖고 142명은 상주로의 귀농·귀촌을 희망하기도 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농촌 환경을 이해하고, 귀농·귀촌에 성공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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