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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새마을·바르게살기운동 등 국민운동 활성화 도모를 위해 실시한 2013년 구·군 국민운동 추진상황 평가에서 최우수 구로 선정되어 대구광역시장 상장과 함께 시상금 50만원을 수상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새마을 분야 ①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추진실태 ② 생활질서 선진화운동 추진실태 ③ 행락질서 확립 추진실태 ④ 자체 특수시책 추진사항, 바르게살기운동 분야는 ⑤ 문화시민운동 등 바르게살기운동 사업 추진실태 ⑥ 자체 특수시책 추진사항 등에 대하여 구·군 자체평가를 실시한 후 대구시에서 서면평가 및 현지확인을 통하여 이루어졌다.
남구는 “주민참여 및 사업추진의 효율성과 성과” 등 전 분야에 걸쳐 타 지자체에 비하여 탁월한 성적을 거두어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하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남구는 주민자치센터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봉덕2동 하모니카팀" 영예의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지역발전의 원동력은 무엇보다도 참여가 중요한 만큼, 이렇게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새마을 및 바르게살기운동, 주민자치위원 등 주민들의 참여가 활발히 이루어졌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참여 속에 더욱 발전하는 남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