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3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인터넷 공간은 누구나 접할수 있는 공간이다. 내용을 긍정적으로 올렸으면 하는 바램이다.<br>또한 건의사항도 필요한 것은 수용할 필요가 있는것이다.<br>우리사회가 더 발전하려면 남에 의견도 존중해야 하지만, 사회를 비판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올바르게 생각하고 올바르게 판단하여 댓글을 달았으면 하는바램에 이글을 올린다.
개통식을한다기에 우중에갔다 법흥교입구 도착하니 시청 관계자몇이서 탁자에서 막걸리들먹고치우면서 들어가지말라고해서 잠시기다리다니 13;20분경 저희들끼리 통화들하드니출발한지 5분이지났다며 40분이상지나야 내려온다나 그중한분이들어가라고 가다가 오면비켜면되지다시들어갈려니 막무가내였다 누굴위한개통씩인지 왜 그렇게막아야하는지 서로마주치면비켜면된걸 얼마전경기도에서 대통령이간다고 길거리 반정치적 헌수막을철거했다는기사가 있듯이 왜막는지 시장이그리위대한 지 ㅇ <br>분
그동안 여러분 노고에감사드리며 우천중에도개통되었다<br>2Km의 긴거리에 화장실이 하나도없다 <br>중간에설치가 불편하면 양쪽입구에라도 했으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