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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Job 多한 창직 박람회' 개최
  • 박경근 기자
  • 등록 2013-12-13 11: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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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최초 창직 박람회, 창직·창업·취업 컨설팅
 
[fmtv 안동]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은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대한민국 최초의 창직 박람회 ‘Job 多한 창직 박람회’를 개최한다.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개인 아이디어가 산업이 되는 시대에 부응하고자 시·도민의 문화적 일자리 창직·창업의 이해 증진과 관심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인 13일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라키비움 오픈식 △철가방 극장 △드림콘서트(전유성) △지역문화단체 공동상생 워크숍 네트워킹 파티 △업체 부스 전시 △1:1 일자리 멘토링 컨설팅 △슈퍼스타K-음원녹음 오픈 스튜디오 △크로마키영상촬영 △나도 PD다 -영상촬영체험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됐다.

14일에는 △지역문화산업 융·복합 포럼 △업체 부스 전시 △1:1 일자리 멘토링 컨설팅 △갈라쇼 △뷰티클래스 △이미지 컨설팅 △크로마키 영상촬영 △부스참여기업 및 포럼관계자 네트워크 파티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경진대회 시상식 △갈라쇼 △업체 부스 전시 △1:1 일자리 멘토링 컨설팅 △창업 및 사회적 기업 설명회를 끝으로 폐막한다.

이번 창직 박람회는 문화적 일자리에 관심 있는 일반인 및 학생이 참가 가능하며 참가자들의 사전등록·부스참가·오디션참가 신청은 창직 박람회 홈페이지(http://gcube.or.kr/jobcustom/)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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