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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풍성한 가을에 문화예술인들의 화합과 창작의욕을 높이고 도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넓혀나가기 위하여 오는 10. 4부터 10.13 까지 경주를 중심으로 ‘2007 경상북도종합예술제’를 개최한다.
올해 종합예술제의 특징은 지구촌 문화올림픽인 ‘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7’과 더불어 개최되어 그 어느 해 보다 뜻 깊고 성대한 축제의 장으로서 이에 걸 맞는 감동과 재미를 줄 것이다
개막행사는 오는 10월 5일(금) 경주 노서고분군에서 제10회 낙동가요제가 함께 열리며 ‘음악을 통한 마음속에 존재하는 위대한 가능성을 보여 줄 것이며 도민들의 한마당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한편, 제10회 낙동가요제는 도민의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며 유망한 신인가수를 발굴하기 위하여 지난 1997년 처음 개최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이 가요제에서 수상한 여러 가수들이 연예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등 명실공히 대구, 경북 최고의 전통있는 가요제이다.
지난 9월 16일 구미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예선전을 벌여 그 중 최종 12명이 선발되어 종합예술제 개막식이 열리는 오는 10월 5일 본선을 치루게 되는데 최고상인 최우수상 1명에게는 상패와 함께 상금 300만원, 우수상(1명) 상패 및 상금 100만원, 장려상(1명) 상패 및 상금 70만원, 가창상(2명) 상패 및 상금 각50만원이 전달되며 최우수, 우수,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연예인협회 회원자격의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이번 가요제를 더욱 빛내기 위해 인기가수 남진, 전미경, 이명주 등이 특별출연하는 시간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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