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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미리보는 국제탈춤페스티벌"
  • 조태석 기자
  • 등록 2007-10-06 09: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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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막 하루를 앞둔 탈춤주공연장에서는...
 
축제 폐막 하루를 남겨둔 6일에도 탈춤공원과 하회마을, 풍산장터, 문화의 거리, 웅부공원에서 축제가 계속된다.

탈춤주공연장에서는 오전 10시30분 통영오광대 춤을 시작으로, 강령탈춤, 인도네시아와 마당극 도깨비 타령이 있고, 이번 축제에서 처음으로 일본 사가미 사카쿠라 춤이 오후 2시30분에 공연된다.

하회마을에서는 11시30분 태국 춤을 비롯해 영양원놀음, 하회별신굿탈놀이, 일본 오카쿠라 춤에 이어 폐막 전날 하이라이트인 선유줄불놀이가 오후 7시 포크 한마당과 함께 펼쳐진다.

안동한우 홍보의 일환으로 저녁 6시 KBS 안동방송국 공개홀에서는 『안동한우 홍보사절 선발대회』가 있고 재래시장인 풍산장터에서는 안동한우불고기 축제 마지막날 일정으로 오전 10시30분부터 풍물놀이, 난타공연, 태국의 퍼레이드 공연팀인 삐따콘과 전시․판매 행사가 있고, 안동시가지에서 또 다른 축제장 역할을 하고 있는 웅부공원에서는 오전 10시부터 경전암송대회, 헌다례, 향음주례 등이 이어진다.

한편, 낙동강변 탈춤공원 경연무대에서는 오후 1시부터 락과 색소폰 동호회, 천연염색 패션쇼, 마스크댄스경연, 인디락 페스티벌 등이 있고 체험무대에서는 터키춤과 하회탈춤배우기, 이미지 마임극, 나의 탈 나의마스크 경연이 있고, 인형마임 무대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어느 소풍날”과 판소리극과 마임․마술극이, 예술의 무대에서는 우담바라, 1318청소년한마당, 안동청소년 국악당, 밸리퀸스 등이 공연되며 축제 막바지를 장식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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