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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추가지정으로 재해예방 만전!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1-17 17: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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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 15일 상습 침수 및 제방 월류 피해가 예상되는 창녕읍 용석리 지내 한산지구 등 14개소에 대하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로 추가 지정하였다.

금회 지정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는 유형별로 침수위험지구 13개소 1,242천㎡이며 붕괴위험지구 1개소 18천㎡이며, 창녕읍 용석리, 성산면 운봉리, 영산면 죽사리, 장마면 장가리 등 8개 읍면이다.

창녕군은 이들 지역의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지정을 위하여 풍수해 저감종합계획 수립지구 중 유형별 타당성 및 투자계획 등을 검토하고, 경남도의 현장실사 및 서면심사를 거친 뒤 자연재해위험지구로 추가 지정·고시했다.

창녕군 관계자는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로 지정·고시 및 예산이 반영되면 재해위험지구정비 및 피해방지 사업비의 60%를 국비에서 지원받게 되며 재해예방과 주민안전을 위하여 향후 체계적인 관리 및 정비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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