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학선 세계자연치유협회 한국 영남지부장 어린자녀가 심한 아토피에 시달리자 오랫동안 여러가지로 치료법을 찾아다니다가 결국은 병원에서 스테로이드연고나 제제를 많이 먹은 아이가 혹시라도 쿠싱병(부신피질 호르몬 이상으로 생기는 병)에 걸리지 않을까 염려하다가 딸을 목졸라 죽이고 자신도 자살하는 일이 생겼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지만 한편으로는 이해가 되기도 한다. 인터넷은 세상을 참으로 많이 변화를 시켰다. 빠르고 광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많은 쓰레기 정보들도 함께 떠다니는 것도 사실이다.
문제는 올바른 판단력을 가지지못한(제대로 지식을 갖지못한 ) 일반인들이 어쩌면 지나친 염려로 지나친 정보를 얻다보니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았나 싶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기존 의료계나 보건당국의 질병에 대한 인식이나 치료 방법에도 문제가 많다.
아토피는 갈수록 증가한다. 도데체 아토피가 뭘까? 그 답은 “모른다”이다. 즉 아토피란 말자체가 “모른다”는 뜻이다. 웃기지도 않은 일이다. 분명 몸에 이상이 생겨 외부로 나타난 증상인데 모르다니 말이되는가? 그렇게 과학적이니, 검증이니 따지길 좋아하는 현대의료계가 아토피로 인한 피부질환하나 올바르게 다스리지 못하면서 과연 그럴자격이 있나 의심스럽다.
아마 이 애엄마도 병원으로, 누가 좋다고하는 어떤 방법들을 무지 찾아 다녔지 않았을까? 그런데 왜 이런일이 벌어질까? 어떤 이들은 공기 좋은 곳으로 아예 이사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부산출신의 현대의학을 하던 전문의 출신의 김진목박사가 있다. 이 분은 잘나가던 병원의 전문의 였지만 결국 현대의학을 포기했다. 왜냐면 자신이 아토피 환자였던 것이다.
그런데 현대의학적으로 아무리해도 낫질않자 모든걸 포기하고 일본으로가 “니시의학”이란 새로운 대체요법으로 자신의 아토피를 완치한 후 지금은 경주 근방에서 난치병 환자들을 자연요법과 병행하여 치료하는 센터를 운영중이다. 김박사의 말로도 아토피는 절대 현대의학적인 치료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는게 답이다.
그렇다면 도데체 애 엄마는 왜 쿠싱병에 애가 걸릴까봐 지레 겁을먹고 자살을 했을까? 그전에 쿠싱병이 그만큼 위험하다는 정도는 짐작이 갈 것이다. 이 병이 걱정스러웠던 것은 바로 피부 치료제인 스테로이드때문이다. 이것이 강한 약일수록, 장기 사용을 하면 쿠싱병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아토피는 한마디로 체내의 오염된 독소를 배출해내는 과정에서 피부에서 발생하는 면역계질환이다. 근데 이러한 기전들은 찾아내었지만 정작이 그 치료법은 신통치가 않다. 아마 면역계 질환에 관한 대부분의 질병이 그럴것이다. 그러나 아토피는 그렇게 어려운 병이 아니다. 이건 많은 경험이 있기에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다.
식생활의 개선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그 다음으로 체질치료요법을 가미한 자연요법은 참르로 아토피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왔다. 언젠가도 쓴적이 있지만 인체는 가장 자연스러운걸 원하는데 계속해서 독으로 억누른다면 과연 해결이 될까?
오늘도 많은 아토피 환자를 둔 부모들이 이곳 저곳을 기웃거릴 것이다. 그러나 아토피 해결법은 그리 복잡하지 않다는 말을, 그리고 절대 유제품은 먹이지 말기를 전하고 싶다.